디올

디올

 

정~~~말 오랜만에 백화점 화장품을 샀다.
이번에도 착상에 실패하고 넘 우울해서 뭔가 지르고 싶었는데 기회다 싶어서. 신랑이 사준다고 할때 후딱 링크보냄ㅋㅋ
근데 화장품 가격이 정말 후덜덜하네.
쿠션 하나, 립스틱 하나 담았는데 13만원이 넘더라.

결혼 전엔 백화점에서 화장품 종종 샀는데.. 결혼하니 돈 모으느라 로드샵에서만 사서 쓰고 그마저도 덜 사려고 노력하는 중 ㅎㅎㅎ 시험관한다고 병원비가 많이 나가서 그런가.



디올 포에버 쿠션이랑 루즈디올 343 파나레아

쿠션은 디자인 보고 샀고 립스틱은 내가 좋아하는 연한 핑크코랄색.
선물포장해달랬더니 저렇게 이쁘게왔다.
내껀데 괜히 해달라 했나 싶지만
역시 자본주의가 최고인가
며칠간은 행복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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